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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7.08
*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전문의 4인이 직접 작성합니다.
안녕하세요, 압구정경희한의원 원장입니다.
"머리 아픈지 오래 됐어요"
"CT, MRI까지 해봤는데, 아무 문제도 없대요."
오랫동안 머리가 아프고, 진통제를 아무리 먹어도 통증이 가라앉는 건 그때뿐입니다.
두통은 100% 머리에서 오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.
해당되는 증상이 있으신가요?
◻︎ 뒤통수주변, 정수리나 눈 주변까지 통증
◻︎ 두피를 만질 때 과민한 느낌
◻︎ 고개를 움직일 때 통증이 심해짐
◻︎ 목 근육이 딱딱하고 뭉친 느낌
대부분의 두통은 목이 원인입니다.
대후두신경(Greater occipital nerve)라고 불리는 두피 신경은 목 척추뼈에서 나와서 근육을 뚫고 피부근처(두피)까지 나옵니다.
신경이 두피까지 나오는 경로에서, 목의 정렬이 비뚤어졌거나, 목근육의 긴장이 심할경우에는 신경압박이 생겨서, 뒤통수에서 부터 머리 전체까지 퍼지는 듯한 통증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.
치료는 복합적으로 해야합니다.
목근육의 과긴장을 풀고, 신경의 압박을 해소하고, 목과 척추의 정렬을 교정하는 삼박자의 치료가 다 이루어져야 합니다.
1) 침치료+약침치료
: 약침과 침치료, 전기자극을 통해 근육의 과긴장을 이완합니다.
2) 초음파 약침
: 압박된 신경 주변의 구조물을 초음파를 통해서 보면서, 안전하고 세밀하게 치료합니다.
3) 추나치료
: 척추의 정렬을 교정하고, 목 근육을 손을 이완시켜줍니다.
4) 한약치료
: 만성두통이 있는 분들은, 긴장을 잘하고 소화기능이나 수면이 안좋은 경우가 많습니다. 긴장과 소화,수면이 좋아져야, 회복이 좋아지고, 두통까지도 완전히 없앨 수 있습니다. 두통의 완치를 위해서는 한약치료 병행이 중요합니다.
"두통치료 근본적으로 치료하면, 해결할 수 있습니다!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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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피부: 발진, 두드러기 등
- 소화기계: 식욕부진, 위부불쾌감, 구역, 구토, 설사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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